약사회 "공공심야약국 국비 예산 국회 통과 환영"
- 강혜경
- 2021-12-03 10:12: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취약시간대 접근성 개선-화상투약기·편의점약 확대 막는 명분 될 것"
- 세부 시행 방안, 시도약사회와 논의해 준비·지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는 공공심야약국 시범사업 예산 16억6200만원이 담긴 내년도 예산안이 통과된 데 따른 것으로, 대한약사회는 3일 회원 메시지를 통해 환영의 뜻과 더불어 세부 시행 방안 마련 등에 대한 계획을 안내했다.
약사회는 "2022년도 공공심야약국 국비 지원 예산이 국회에서 확정됐다"며 "많은 지역약사회에서 지자체와 협조로 만들어 온 공공심야약국의 필요성과 성과를 중앙정부와 국회가 인정한 것으로, 약사회의 주요한 정책 추진이 성사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는 취약시간대 국민들이 약국에서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는 의약품 접근성이 대폭 개선되는 것으로 화상투약기나 편의점약 확대 등 부적절한 정책 추진을 막는 큰 명분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대한약사회는 세부 시행 방안을 시도약사회와 논의해 준비하고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관련기사
-
6개월 17억원 규모 공공심야약국 예산, 국회 통과
2021-12-03 08:56
-
공공심야약국 예산 40억원, 오늘 저녁 본회의서 결판
2021-12-02 11:37
-
은수미 성남시장, 도에 공공심야약국 지원금 상향 요청
2021-11-29 09:2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3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4휴비스트제약, 산업은행과 300억 약정…첨단 멸균센터 구축
- 5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6'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7‘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8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9항암제 '임델트라' 국민청원 5만 돌파...급여 논의 탄력받나
- 10녹십자 알부민주20% 50mL 공급 부족… 8월말 정상화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