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동주 “약사직능 균형 발전 위해 헌신할 것"
- 김지은
- 2021-12-05 16:45:3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각 분야 의견수렴 회무 반영” 약속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 후보는 개국·근무약사를 비롯한 제약·유통, 병원, 공직약사 등 각 분야의 회원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회무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개국·근무약사 뿐만 아니라 각 분야의 약사들이 소속감과 자부심을 고취시켜 회무에서 소외되는 일 없도록 한다는게 한 후보의 구상이다.
그는 우선 제약·유통, 병원약사, 공직약사 등 관련 상임위원회를 활성화해 애로사항 해소와 처우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정책, 교육프로그램 개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직약사의 경우 36년째 묶여있는 약무직렬 수당 인상과 별도 가산금 신설 등을 강력하게 추진해 나가겠다고도 제시했다.
한 후보는 “회원들이 각 분야에서 자신의 업무에 충실히 임하면서 약사의 위상과 신뢰가 향상되고 약사회를 이끌어가는 힘이 되고 있다”며 “약사는 하나다. 전체 약사직능의 발전을 위해 헌신할 수 있는 진정성 있는 후보 선택을 위해 아직 투표를 못한 회원은 꼭 투표해 달라”고 호소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3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4휴비스트제약, 산업은행과 300억 약정…첨단 멸균센터 구축
- 5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6‘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7'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8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9항암제 '임델트라' 국민청원 5만 돌파...급여 논의 탄력받나
- 10녹십자 알부민주20% 50mL 공급 부족… 8월말 정상화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