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권영희, 선거운동 마무리하며 대회원 서신
- 김지은
- 2021-12-07 22:4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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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후보는 그간 회원 약사들을 직접 만나며 들어왔던 부분들을 가슴 깊이 새기는 한편, 약속했던 현안들을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다시 한번 밝혔다.
더불어 함께 경선에 나섰던 경쟁 후보들에게도 감사의 말을 전했다.
권 후보는 "우리는 약사! 약사는 하나! 하나는 힘! 이라는 말을 함께 하고 싶다"며 "회원님들께 꼭 드리고 싶은 말은 '우리는 자랑스런 약사'라는 뜨거운 자긍심을 가져달라는 당부다. 모든 분들께 감사한다"고 말했다.
안녕하세요. 회원님들. 기호1번 약사를 사랑하는 권영희입니다. 약사회장의 가장 우선되는 덕목은 회원에 대한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회원님들이 겪고 있는 문제들. 가깝게는 급작스런 약가인하, 장기 품절문제, 약 배달 문제, 대체조제 간소화, 동물약 문제, 근본적으로는 한약사문제, 성분명처방 쟁취 등. 이것들을 사랑하고 아끼는 회원님들을 위해서 어떻게든 해결하겠다는 강한 의지와 문제해결 능력을 가진 사람, 회장이 필요하겠다고 생각해서 제가 나섰습니다. 약국, 병원, 공직, 제약사 등을 방문을 하거나 전화를 하면서 회원님들의 말씀들을 모두 적어두었습니다. 저에게는 숙제이니까요. 다방면에 경험이 많고, 서울시의원의 경험까지 보태어 약사현안을 풀어달라는 말씀을 가슴 깊이 새기면서 회장이 되면 그 염원을 꼭 풀어드리고 싶습니다. 그동안 많은 문자와 전화로 피곤하셨을 회원님들께 꼭 성과로 보답하겠습니다. 그리고 함께 경선하신 두 후보님들께도 고생하셨다는 인사를 드리고 약사사회를 위해 봉사하겠다는 마음이시니 모두 감사합니다. 우리는 약사! 약사는 하나! 하나는 힘! 이라는 말씀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회원님들께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은 “우리는 자랑스런 약사!”라는 뜨거운 자긍심을 가져달라는 당부입니다.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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