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제약, 시각장애인 골프대회 후원
- 정새임
- 2021-12-14 10:18: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선수들 저변 확대 기대…사회적 책임 이어갈 것"
- AD
- 5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2012년 설립된 대한시각장애인골프협회(KBGA)는 시각장애인 골프선수의 발굴 및 일상회복을 위해 설립된 단체로 전국 40여명의 시각장애인 골프 선수와 후원 및 봉사자로 구성된 30여명의 코치가 등록된 사단법인이다.
KBGA는 매년 4~6회 골프대회를 개최해 왔으나 코로나 팬데믹으로 대회가 중단된 바 있다,이에 삼일제약-MBN-서원밸리CC-KBGA가 손을 맞잡고 방역 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이번 대회를 기획했다.
이번 대회는 20인의 시각장애인 골퍼들과 후원·봉사자로 구성된 코치등 약 4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혹한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열띤 경쟁을 펼쳤다.
삼일제약 소속 KLPGA 골프 선수인 박결(26), 박소혜(25) 프로가 함께 참석해 대회를 빛냈다. 이들은 시각장애인골프협회 발전을 위해 대한시각장애인골프협회에 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하기도 했다.
허승범 대표는 "국제대회에서 선전하고 있는 시각장애인 골퍼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기를 바라며, 선수들의 건강 증진 및 저변 확대를 위해 이번 대회를 기획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안질환 전문회사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관련기사
-
삼일제약, 해외 파트너십 강화…2000억 달성 속도
2021-12-10 09:43
-
삼일제약 '어린이부루펜시럽' 34년 만에 패키지 새 단장
2021-12-09 17:26
-
삼일, CNS 사업 확대…130억 비아트리스 품목 유통
2021-12-02 09:22
-
삼일제약, CNS 영업망 확대...실적 견인차 기대
2021-11-01 06:2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일약품 자큐보, 출시 19개월 만에 P-CAB 2위 등극
- 2당뇨약 테넬리아 6%↑…제네릭 4년 견제에도 성장세
- 3같은 이름이면 같은 효과?…알부민 논란에 학계도 문제 제기
- 4애브비 '린버크', 원형탈모증 임상 성공…적응증 추가 청신호
- 5[기자의 눈] 약대 6년제 17년, 졸업생은 여전히 약국으로
- 6리툭시맙 등 허가초과 비급여 승인 사례 171건 공개
- 7GLP-1 비만치료제 처방전 없이 판매한 약국 4곳 적발
- 8이정석 바이오의약품협회장 "약사법 전반 혁신적 개정 필요"
- 9씨티씨바이오 공장 가동률 편차…안산 123%·홍천 27%
- 10"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리더 도약"…휴젤의 당찬 청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