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약 자문위원들 "이은경 집행부, 훌륭했다" 격려
- 김지은
- 2022-01-11 15:01:3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이은경 회장은 회의에 앞서 “지난 상급회 선거 결과를 통해 우리 약사들이 얼마나 변혁을 원하는지 깨닫게 됐다”며 “오는 15일 총회를 끝으로 임기를 마치지만 다음 집행부가 성분명 처방, 한약사 문제, 약 배달 문제 등 약계현안을 해결할 수 있도록 이 자리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보태달라”고 당부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안건회의에서 2021년도 결산과 2022년도 각 위원회별 사업계획(안), 2022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 정기총회에 상정하기로 했다.
이번 이사회에서 자문위원과 지도위원들은 빠른 대처로 한약사 약국 인수를 저지하고 서초에듀팜 줌 화상 교육을 성공적으로 진행하는 등 코로나 시국임에도 지난 3년 간 회무를 훌륭하게 수행한 이은경 회장과 집행부에 대해 격려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구약사회는 오는 15일에 대한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정부의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제34회 정기총회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유효기간 한 달 남은 점안액 약국 공급에 반품 혼선까지
- 2삼아제약, 3개사 경쟁 슈도에페드린 코감기 시럽제 도전장
- 3렉라자, 공익 지배구조의 결실…다음 100년 준비하는 유한재단
- 4개설 취하→한약사 개설→약사 양수…10개월 간 무슨 일이?
- 5연 4000억 P-CAB 시장, 제네릭 '조기 진입' 총력전
- 6콜대원 뒤에 숨은 650억 사업…대원제약 내용액 공장의 힘
- 7'예스카타', 2보 전진 위해 1보 후퇴...2차 급여 타깃
- 8보건소가 약포지 제작·공급…수급불안 약국들도 숨통
- 9올루미언트 중증탈모 내달 급여...자큐보 위궤양 급여확대
- 10자사주 매입·무상증자…K-바이오, 주가 방어 전방위 대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