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약 신임 대표에 신형근 약사…부대표 박미란
- 강혜경
- 2022-01-20 15:06: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17차 정기총회…총회의장에 최인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건약은 지난 16일 사무실 및 온라인을 통해 '제17차 정기총회'를 열고 신 약사를 17대 대표로 선출했다.
신 신임 대표는 2012년 건약 대표와 보건의료단체연합 운영위원·정책위원을 역임했으며 직전 건약 수석부대표를 맡아왔다.
신 대표는 "대면 모임이 위축된 상황에서 출발하지만 16기에서 진행된 여러 가지 사업을 계승·발전하면서 건약이라는 공간에서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활동을 전개할 수 있는 곳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대표에는 16기 대표였던 박미란 약사가, 총회의장에는 5기 대표였던 최인순 약사가 선출됐다.
건약 측은 "코로나 확산으로 많은 회원들이 모이는 오프라인 총회 대신 온오프라인 병행을 통해 이번 총회를 개최했다"며 "2021년 사업 및 재정, 2022년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 등이 원안대로 통과됐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유효기간 한 달 남은 점안액 약국 공급에 반품 혼선까지
- 2삼아제약, 3개사 경쟁 슈도에페드린 코감기 시럽제 도전장
- 3렉라자, 공익 지배구조의 결실…다음 100년 준비하는 유한재단
- 4연 4000억 P-CAB 시장, 제네릭 '조기 진입' 총력전
- 5개설 취하→한약사 개설→약사 양수…10개월 간 무슨 일이?
- 6'예스카타', 2보 전진 위해 1보 후퇴...2차 급여 타깃
- 7보건소가 약포지 제작·공급…수급불안 약국들도 숨통
- 8콜대원 뒤에 숨은 650억 사업…대원제약 내용액 공장의 힘
- 9올루미언트 중증탈모 내달 급여...자큐보 위궤양 급여확대
- 10"중증·희귀질환보다 M자 탈모가 먼저냐"…국힘, 대정부 공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