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장애인, 윤석열 후보 지지선언
- 이정환
- 2022-02-22 19:34: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이들은 지지 성명에서 "윤석열 후보가 누구보다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삶을 정확히 이해하고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없는 나라를 만들 수 있는 후보"라고 강조했다. & 8203; 또 "윤석열 후보는 장애인 이동권 확대, 개인예산제 도입, 4차산업 인재육성을 위한 직업훈련 강화, 장애인 문화예술 지원 등 장애인 정책 공약 발표로 장애인이 살기 좋은 나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차별 없는 나라를 만들기 위한 확고한 신념과 추진력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이날 지지선언·기자회견에 참석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당 위원장은 축사에서 "대구지역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분들께서 대선 승리에 힘을 보태주셔서 감사하다"며 "대구지역 장애인과 가족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3월 9일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8203;이어진 환영사에서 이종성 본부장은 "장애인들의 윤석열 후보 지지선언은 문재인 정권 5년 동안 외면받아온 장애인과 그 가족들이 보다 나은 삶을 살기 위한 희망의 메시지"라며 "장애인 등 취약계층이 더욱 두텁게 보호받고 차별 없이 더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윤석열 후보와 함께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지역 장애인·가족의 윤석열 후보 지지선언은 한국장애인연합회·전국시니어장애인단체회장단협의회 지지선언, 충남 전·현직 장애인단체장 지지선언, 한국농아인협회 지지선언에 이어 실시된 장애계 지지선언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2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3국내제약 16곳, '린버크' 결정형특허 분쟁 1심 승리
- 4차바이오, 카카오·LG와 동맹...'3세 경영' 협업 전략 가동
- 5수제트리진, 새로운 기전의 비마약성 진통제
- 6R&D·공정 다시 짠다…제약사별로 갈린 AI 활용 지도
- 7한국파마, CNS 외형 반등…디지털헬스로 확장 모색
- 8대원제약, 2호 신약 '파도프라잔' 임상 3상 시동
- 9미국, 의약품 품목관세 조치 임박…관세율·범위 촉각
- 10SK케미칼, 트루셋 저용량 쌍둥이약 허가…2031년까지 독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