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총회의장-김대업, 부의장-권태정·정명진 추대
- 김지은
- 2022-03-15 15:46: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의원총회서 약사회 대의원들 만장일치로 결정
- 감사에 임상규·조덕원·좌석훈·최재원 약사 추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한약사회는 15일 정기 대의원총회를 열고 양명모 의장 후임 총회의장으로 김대업 현 회장을 선출했다.
최광훈 신임 회장은 총회를 하루 앞둔 14일 긴급 성명서를 통해 대화합 차원에서 추대로 김대업 회장을 총회의장으로 선출해 줄 것을 대의원들에 요청한 바 있다.
이날 행사에서 최광훈 신임 회장은 김대업 회장을 신임 총회의장에 직접 추천했고, 대의원들은 김대업 회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총회에서 김대업 신임 총회의장은 부의장으로 권태정 감사와 정명진 서대문구약사회 감사를 지명했다.
이어진 차기 대한약사회 감사단 선출 건에서는 임상규, 조덕원, 좌석훈, 최재원 약사가 추대로 선출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2[단독] 상비약 자판기 규제특례 재추진…"차기 회의서 결판"
- 3휴텍스제약, 제네릭 약가재평가 소송 최종 승소…"약가인하 부당"
- 4기등재 인하 1·2차 갈림길...'지각생동·복합제' 구제 관건
- 5린버크 물질특허 회피 심판 청구…우판권 물거품 가능성
- 6명인제약, 영업익 첫 1천억 돌파 보인다…CNS 1위 질주
- 7여름 비염, 오래가는 코막힘…'점막 염증 관리' 중요한 이유
- 8미래바이오 생산 7개 제품 품질 부적합 우려 전량 회수
- 9복지부 1차관에 현수엽 대변인…"현장경험과 전문성 겸비"
- 10대원제약, 1분기 매출 1581억원…‘대원헬스’ 신사업 안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