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상임이사 워크숍에서 교품 방안 논의
- 강혜경
- 2022-04-05 11:09: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임 집행부 임명장 전달…근무약사 인력 풀 제도 등 시행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구약사회는 지난 3일 롯데호텔에서 학술세미나 및 상임이사 워크숍을 갖고 품절약 사태로 인한 약국 교품 방안 등에 대한 논의를 벌였다. 김영희 회장은 "열정과 자긍심을 갖고 회원이 행복한 성동구약사회가 될 수 있도록 3년간 모든 회세를 집중하겠다"며 "2022년도 사업은 무엇보다도 경영에 불편이 없도록 하는 것"이라고 다짐했다.
김영희 회장은 신임 집행부에 임명장을 전달하고 약국 경영 활성화 강좌 개설, 음악감상회 및 영화감상회 시행 등 업무 효율화 및 문화복지를 향상시킬 수 있는 방안 등을 마련해 줄 것을 촉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인증 받아야 하는데"…약가 개편 시간차 어쩌나
- 2남인순 국회 부의장 됐다…혁신제약 우대·제한적 성분명 탄력
- 3매출 2배·영업익 6배…격차 더 벌어지는 보툴리눔 라이벌
- 4항히스타민제·코세척제 판매 '쑥'…매출 지각변동
- 5파마리서치, 리쥬란 유럽시장 확대 속도…후발 공세 대응
- 6노보 노디스크, 차세대 '주 1회' 당뇨신약 국내서도 임상
- 7미등재 신약 약가유연계약 시 '실제가' 약평위 평가액 기준
- 8제네릭 약가 산정률 45%…혁신형·준혁신형·수급안정, 약가우대
- 9"파킨슨병과 다른데"…MSA, 희귀신경질환 관리 사각지대
- 10유산균 약국 상담 치트키 공개…"온라인 세미나 신청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