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 "비대면 진료 제도화 등 큰변화…단합 대응"
- 강혜경
- 2022-05-09 13:34: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차 상임이사회 개최…초도이사회는 27일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광진구약사회(회장 김경훈) 총무위원회(부회장 한은경, 총무이사 최성욱)가 지난 6일 제3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단합을 결의했다.
김경훈 회장은 "제10기 집행부 시작과 함께 코로나19 재택치료, 의약품 품절, 코로나 키트 사태에 이어 비대면 진료를 제도화하려는 큰 변화가 일어나는 시기인 만큼 집행부의 단합된 행동으로 회원과 함께 적극 대응해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회원 동호회 활성화 일정, 약국 환경 개선 사업, 보간기간 경과 처방전 수거·폐기 사업, 가정 내 불용의약품 약국 수거 지속 여부 등에 대해 논의했으며, 광진구 내 공공기관에 설치된 폐의약품 수거함 홍보 및 보건소와 협의키로 했다.
구약사회는 오는 27일 초도이사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김경훈 회장을 비롯해 한은경·이영희·김태용·박미순·장진미 부회장, 최성욱 총무·최성훈 약학·조영신 여약사·조애스더 약국경영·차현정 윤리·오윤경 병원약사·이지선 홍보이사가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CSO 전수조사 착수…'재위탁·수수료율' 등 분석
- 2이중약가제 6월 적용...약국 '별도합의가'로 청구해야
- 3전기료 밤에 더 비싸진다…야간약국 운영 부담 커질 듯
- 4HA 점안액 처방 시장 5%↑…사용량 제한 영향 미미
- 5사용량-약가연동 협상지침 변경...일회성 환급 범위 확대
- 6국전, 반도체 첨단소재 R&D 거점 구축…안양센터 개소
- 7경남제약, 펫·주류 사업 추가…레모나 회사의 변신
- 8존슨앤드존슨, 강남서 실크 시력교정 팝업 체험공간 운영
- 9휴온스, 올로파타딘 '휴로타딘0.7%' 출시
- 10유한양행, 창립 100주년 임직원 자녀 백일장·사생대회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