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원탕실 2주기 '평가인증 기준안' 의견수렴 나서
- 이정환
- 2022-05-10 14:38: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0일 오후 2시 공청회 열고 기준안 공유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이정환 기자] 보건복지부가 10일 '원외탕전실 2주기 평가인증 기준안'에 대한 공청회를 연다. 분야별 전문가, 원외탕전실 관계자 등의 의견수렴·논의를 거쳐 마련된 2주기 평가인증 기준안을 공유하고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는 게 공청회 목적이다.
이번 공청회는 보건복지부 한의약정책과의 1주기 인증제 평가, 한국한의약진흥원의 2주기 인증제 추진 계획안 발표에 이어, 관련 협회, 시민단체,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토론(좌장 부산대 신병철 교수)으로 진행된다.
이번 2주기 평가인증제 주요 개편안은 3년이던 인증 유효기간을 인증주기(4년)에 맞춰 4년으로 변경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아울러 인증 진입 활성화를 위해 1회만 부여하던 보완 기회를 3회까지 확대한다.
복지부는 공청회를 통한 의견 수렴 이후에도 13일까지 기준안에 대한 추가 의견을 받을 계획이다. 공청회를 통해 제기된 의견을 적극 검토하여 원외탕전실 2주기 인증기준을 6월경 확정 발표할 계획이다.
그 후 6~8월에 탕전실 대상 2주기 인증제 설명회를 실시한 뒤 9월부터 2주기 인증제를 본격 시행할 예정이다.
복지부 강민규 한의약정책관은 "다양한 한약과 약침을 조제하는 원외탕전실을 제도권 내에서 관리함으로써, 한약 조제 환경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한의약의 신뢰도 제고 및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진입 장벽 없는 '알부민 식품' 홍수...제품 등록만 1190개
- 2"쌓여가는 폐의약품서 아이디어"…30년차 약사, 앱 개발
- 3제약 5곳 중 2곳 CEO 임기 만료…장수 사령탑·새 얼굴 촉각
- 4"더 정교하고 강력하게"…항암 신약의 진화는 계속된다
- 5쌍둥이 약도 흥행...P-CAB 시장 5년새 771억→3685억
- 6충남서도 창고형약국 개설 허가…'청정지역' 5곳 남았다
- 7약물운전 4월부터 처벌 강화...약국 복약지도 부각
- 8비약사 약국개설 시도 민원, 보건소 "규정 의거 검토"
- 91600억 딜 쪼갰다…동성제약 회생 M&A의 설계도
- 10미판매 천연물약 때문에...영진약품, 손배 소송 2심도 패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