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시도지부 여약사 부회장들과 현안 공유
- 김지은
- 2022-05-13 08: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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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김은주 부회장, 이성희 여약사이사를 비롯한 전국 부지부장들은 전국여약사대회를 진행하는 쪽으로 의견을 모으고 개최지 선정을 위한 절차를 진행하기로 했다.
최광훈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각 지부의 여약사 담당 부지부장들을 한자리에 모셔 현안에 대해 공유하기를 고대해왔다”며 “앞으로도 본회 주요 회무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진 회의에서는 조양연 부회장과 정일영 정책이사가 최근 약사사회에서 대두되고 있는 ICT 규제 샌드박스 화상투약기와 한시적 비대면 진료 허용 공고에 대한 현황과 대응방침에 대해 보고했다.
김은주 부회장은 “멀리서 오신 분들이 많아 회의 진행에 걱정이 많았는데 우려와 달리 부지부장님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우리가 책임감을 갖고 여약사 회원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한편 여약사위원회의 전통을 이어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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