쎌바이오텍, 상반기 매출 243억 달성…수출 견인차
- 노병철
- 2022-08-08 11:02: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10%, 영업이익 27% 성장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쎌바이오텍 관계자는 “아시아와 유럽지역으로의 수출이 늘어났고, 국내 온라인 사업이 매출 성장에 기여했다”라고 밝혔다. 쎌바이오텍이 개발한 ‘한국산 유산균’은 우수한 품질로 유산균 종주국인 덴마크를 포함한 세계 40여 개국에 수출되고 있으며, 8년 연속 국내 프로바이오틱스 수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쎌바이오텍은 27년간 ‘100% 한국산 프리미엄 유산균’만을 연구해온 마이크로바이옴 전문 기업이다. 한국인 인체 유래 균주에 대한 특허 기술과 한국인 대상 임상데이터를 다수 보유하고 있으며,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듀오락’ ▲마이크로바이옴 스킨케어 브랜드 ‘락토클리어’ ▲맞춤형 장 건강 헬스케어 서비스 ‘쎌바이옴’ 등 마이크로바이옴에 특화된 사업들을 전개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치매극복사업 3단계 진입…실용화 성과 ‘뉴로핏’ 부각
- 2동아에스티, 1분기만에 적자 탈출...전문약 매출 22%↑
- 3휴메딕스, 3세 윤연상 전략기획본부장 2억 자사주 매입
- 4동아쏘시오, 1Q 영업익 7%↓…제약 22%↑·에스티젠 89%↓
- 5대전 5개 분회장협의회 "대웅, 블록형 거점도매 철회하라"
- 6약평원 "약학교육 평가·인증 의무화 고등교육법 환영"
- 7동아에스티, 1Q 영업익 108억...전년비 54%↑
- 8심평원, 국가 K-테스트베드 참여...AI벤처 혁신 돕는다
- 9광진구약, 강원도 철원서 초도이사회 열고 현안 논의
- 10국가신약개발재단, 바이엘과 업무협약…글로벌 진출 지원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