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바이오 "M-CC01, M-CF02 제조 인증 획득"
- 이석준
- 2022-10-06 09:30: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암진단 바이오마커 'MARS1' 활용 2개 제품 식약처 허가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해당 제품은 바이오에서 보유한 암진단 바이오마커 MARS1 활용기술을 이용해 출시한 제품이다.
M-CC01, M-CF02는 암세포에서 과발현되는 MARS1 단백질을 각각 면역세포화학 및 면역세포형광 염색법으로 검출할 수 있는 면역진단용 항체 제품이다.
제품을 활용해 담도암 세포를 염색할 경우 기존 염색법(PAP stain)보다 민감도와 특이도가 높아 보다 정확한 진단을 가능케 한다.
회사는 2020년 면역조직화학염색용 'M-HC01'과 2021년 면역세포형광염색용 키트 'M-CF01'에 이어 새로운 두 제품의 제조 인증을 통해 다시 한 번 MARS1 진단 기술의 우수성과 MARS1의 바이오마커로의 임상적 유용성을 인정받았다.
최동재 빅바이오 대표는 "이번 제조인증은 MARS1 바이오 마커의 임상적 유용성과 진단적 의의를 입증한 성과다. IVD 3등급 허가 및 해외 임상은 물론 특정암 진단과 예후예측 연구를 통한 동반진단 활용 등 정밀의료 실현을 위한 추가적인 연구와 투자를 계속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현재까지 진행된 담도, 췌장암 등 개별 암에 대한 임상연구를 통해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해 AI 기반 디지털 병리 진단 플랫폼 연구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MARS1과 더불어 다양한 바이오마커 개발과 이를 활용한 체외진단 의료기기 개발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00억 엔트레스토 특허 혈투 이겼지만 제네릭 진입 난항
- 2먹는 GLP-1부터 새 기전 신약까지...FDA 승인 촉각
- 3슈도에페드린 무차별 판매 창고형약국 약사회 징계안 확정
- 4다 같은 탈모약 아니다…차세대 기전 경쟁 본격화
- 5대원 P-CAB 신약후보, 항생제 병용요법 추진…적응증 확대
- 6차세대 알츠하이머 신약 '키썬라', 올해 한국 들어온다
- 7130억 베팅한 이연제약, 엘리시젠 880억으로 답했다
- 832개 의대, 지역의사 선발...의무복무 안하면 면허취소
- 9약정원 청구SW 단일화 성공할까...7500개 약국 전환해야
- 10부산 창고형 약국 "수도권 진출, 700평 약국 사실무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