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제약·휴온스 대규모 채용…대웅, 약사 모집
- 정새임
- 2022-11-08 12:12:3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팜리쿠르트 11월 둘째 주 채용정보 소식]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정새임 기자] 셀트리온제약과 휴온스그룹이 대거 채용에 나섰다. GSK, 대웅제약, 한국다이이찌산쿄 등 국내·외 제약사들도 소규모 채용을 이어갔다.
제약바이오산업 직종 및 약사직종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1위 팜리쿠르트는 관련 채용정보를 정리했다.
팜리쿠르트 바로가기 
케미컬생산과 품질관리, 설비지원은 고졸 및 전문학사 학위 소지자도 지원할 수 있다. 고졸 및 전문학사 분야는 2년 계약직 채용 후 내부 심사로 정규직 전환 여부가 결정된다. 수의대·약대 등 6년제 학사과정을 이수한 경우 석사 학위 소지자에 준해 경력이 산정된다. 입사지원은 회사 입사지원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접수기간은 오는 20일까지다.
휴온스그룹도 수시채용을 공고했다. 먼저 휴온스글로벌은 ▲정보시스템 개발·관리(신입/경력) ▲인프라보안(경력) ▲인사 ▲(신입/경력) ▲스포츠마케팅(경력) ▲홍보(신입/경력) ▲인재개발(경력) ▲경영기획(신입/경력) ▲회계(경력) ▲컴플라이언스(경력) ▲경영기획(경력) ▲글로벌 사업전략(경력) ▲재무(경력) ▲IR(신입) ▲정보보호(신입/경력) ▲법무(경력) ▲구매(신입/경력) 부문에서 채용을 진행한다. 경력직은 부문별 요하는 연차를 확인 후 지원하면 된다.
휴온스는 ▲품질(신입/경력) ▲공무(신입) ▲원부자재 시험(신입/경력) ▲메디컬 닥터(임원급, 신입/경력) ▲제품시험(신입/경력) ▲임상(경력) ▲임상(계약직, 경력무관) ▲주사제 2팀(신입/경력) ▲주사제 1팀(경력무관) ▲자재관리(경력무관) ▲개발(신입/경력) ▲비만웰빙마케팅(경력) ▲연구전략(경력) ▲포장(경력무관) ▲건기식BM(경력) ▲주사제3팀(경력무관) ▲생산(신입/경력) ▲설비1팀(신입/경력) ▲로컬영업(경력) ▲약효평가(경력) ▲물류관리(신입/경력) ▲천연물연구(경력) ▲분석연구(신입/경력) ▲해외영업(경력) ▲PV/MI(경력) ▲사업제휴(경력) ▲임상(경력)에서 채용한다.
이어 휴온스바이오파마는 ▲기술지원(신입/경력) ▲바이오연구(신입/경력) ▲생산(경력무관) ▲해외인허가(경력) ▲연구(신입/경력) ▲보툴리눔 톡신 생산(신입/경력), 휴메딕스는 개발(경력), 휴온스메디텍은 ▲연구개발(경력) ▲영업(신입/경력) ▲제어(경력) ▲공장운영(경력) ▲RA(경력) ▲제어(경력) ▲해외영업(경력) ▲생산(신입/경력) ▲학술연구(경력무관) ▲마케팅품질보증(신입/경력)에서 각각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프로세스는 서류와 인성/행동 패턴검사, 1~2차 면접, 건강검진 순서로 이뤄진다. 지원 마감일은 없으며, 채용공고가 게재 중인 경우 지원할 수 있다. 면접은 공고 게재 기간 동안 수시로 운영될 예정이다.
다른 제약사들도 소규모 채용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다이이찌산쿄는 PV와 임상개발에서 채용 공고를 냈다. 한국룬드백은 도매관리 스페셜리스트를 뽑는다. 대원제약 생명공학 전문기업 다나젠은 RA와 마케팅, 품질, 생산팀에서 채용에 나섰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마케팅 약사를 뽑는다. GSK는 경력 5년 이상 RA 스페셜리스트를 찾는다. 한국애보트는 메디컬 스페셜리스트를 채용 중이다. 대웅제약은 향남이나 오송에서 근무할 생산본부 관리약사(신입/경력)를 수 명 모집한다.
관련기사
-
유영제약, 청년과학기술인 일자리박람회 참가
2022-11-08 10:24
-
연말 병원약사 구인 활발...중앙보훈병원·일산백병원 채용
2022-11-01 14:18
-
복지부, 약무직 수당 인상 시동거나…"인사처와 협의"
2022-10-31 09:56
-
[기자의 눈] 식약처에 약사가 부족하다는데...
2022-10-31 17:46
-
37년간 식약처 약무직 수당 7만원...올해도 '그대로'
2022-10-29 17:59
-
식약처 약사 10명 채용…제약사도 영업·마케팅 충원
2022-10-26 17:4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00억 엔트레스토 특허 혈투 이겼지만 제네릭 진입 난항
- 2먹는 GLP-1부터 새 기전 신약까지...FDA 승인 촉각
- 3슈도에페드린 무차별 판매 창고형약국 약사회 징계안 확정
- 4대원 P-CAB 신약후보, 항생제 병용요법 추진…적응증 확대
- 5차세대 알츠하이머 신약 '키썬라', 올해 한국 들어온다
- 6130억 베팅한 이연제약, 엘리시젠 880억으로 답했다
- 7약정원 청구SW 단일화 성공할까...7500개 약국 전환해야
- 8[기자의 눈] 창고형 약국과 OD파티 '위험한 공존'
- 9"한국백신 창립 70주년, 성숙기 넘어 100년 기업 도약"
- 10'팬데믹 특수 소멸' 엑세스바이오의 570억 생존 승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