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제약 인천 글로벌 콘펙스, 이달 30일 송도 개막
- 정흥준
- 2022-11-09 20:27: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인천시·KOTRA 주최로 3일 간 운영...바이오산업 육성 목적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인천은 바이오를 미래의 전략산업으로 키우기 위해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등이 입주한 송도를 중심으로 송도바이오클러스터를 구축하고, 주요 기업을 포함한 바이오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행사도 국내외 바이오 관련 기업이 참가해 최신 기술과 신제품을 선보이는 국제바이오제약전시회(InBioPharm)와 국내외 전문가가 참여하는 바이오& 8228;제약 인천 글로벌 콘퍼런스(BIG C)가 콘펙스(콘퍼런스+전시회)’형태로 개최된다. 이외에도 수출상담회 등 다양한 B2B 프로그램들도 함께 개최될 예정이다.
올해 일곱 번째를 맞은 ‘바이오& 8228;제약 인천 글로벌 콘퍼런스(BIG C)’는 (사)아시아생물공학연합체(AFOB)와 인천관광공사가 공동 주관한다. 한국생물공학회 운영으로 2개 기조강연과 바이오제약 6개의 세션으로 구성된다.
아울러 기업 방문 투어 프로그램을 통해 싸이티바, 삼성바이오로직스, 노터스의 기업 현장을 방문할 기회도 제공된다.
인천관광공사 정재균 팀장은 “이번 행사는 리딩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 바이오산업 생태계 전반의 네트워크를 통해 참가사들이 사업 파트너를 발굴하고 글로벌 마케팅& 8228;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정 팀장은 “인천이 선제적으로 바이오메디컬 산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다양한 유치 및 지원사업을 통해 바이오 메카로 성장 중인 만큼, 바이오 도시 인천의 대표 전시회로서 역할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본 행사의 참관 신청은 전시회 홈페이지(www.inbiopharmexpo.com) 및 콘퍼런스 홈페이지(bioincheon.kr)에서 가능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00억 엔트레스토 특허 혈투 이겼지만 제네릭 진입 난항
- 2먹는 GLP-1부터 새 기전 신약까지...FDA 승인 촉각
- 3슈도에페드린 무차별 판매 창고형약국 약사회 징계안 확정
- 4대원 P-CAB 신약후보, 항생제 병용요법 추진…적응증 확대
- 5차세대 알츠하이머 신약 '키썬라', 올해 한국 들어온다
- 6130억 베팅한 이연제약, 엘리시젠 880억으로 답했다
- 7약정원 청구SW 단일화 성공할까...7500개 약국 전환해야
- 8[기자의 눈] 창고형 약국과 OD파티 '위험한 공존'
- 9"한국백신 창립 70주년, 성숙기 넘어 100년 기업 도약"
- 10'팬데믹 특수 소멸' 엑세스바이오의 570억 생존 승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