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국제품질분임조대회서 'PRIME GOLD' 수상
- 노병철
- 2022-11-28 10:25: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검체 이송 시간 단축을 위한 ‘기송관 시스템’ 개발, 국내 제약사 최초 구축
- AD
- 1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1976년을 시작으로 올해 47회를 맞이한 ‘국제품질분임조대회( International Convention on Quality Control Circles)’는 매년 세계 각국 품질분임조가 품질 혁신 등의 우수 사례를 발표하는 국제 대회로 올해는 총 14개국 755개의 분임조가 참가해 열띤 경합을 벌였다.
대회에 출전한 참가 팀은 개최국 심사 기준에 따른 평가를 거쳐 GOLD, SIVER, BRONZE 명칭의 상을 수상하게 되며, GOLD를 수상한 팀 중에서도 뛰어난 성과를 내보인 우수 팀에게는 ‘PRIME GOLD’의 영예가 주어진다. 올해 ‘PRIME GOLD’는 한국 대표단 22팀 중 삼진제약을 포함해 단 4팀만이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서 삼진제약 항남공장 ‘프리텍트 분임조(FREE-TACT)’는 ‘제약사에 적합한 기송관 시스템 개발로 검체 이송시간 단축(Reduce sample transfer time by developing a Pneumatic Pipe System suitable for pharmaceutical companies)’을 목표로 삼아 1년여간의 개발기간을 거쳐 국내 제약사 최초 ‘효율적인 검체 이송 체계 구축’을 완료하게 된 도입과정을 발표, 이를 통한 업무 개선으로 최고의 품질 혁신을 이뤄낸 성과를 인정받았다.
최용주 삼진제약 대표는 “작년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 대통령상 금상과 이번 국제품질분임조대회 최고상 수상 등, 연이은 성과는 우리 삼진제약이 신뢰성을 가진 품질 혁신 기업으로서 그 가치를 인정받은 값진 결과물이다”며 “회사가 추구하는 품질경영 활동에 힘써 노력해주신 향남공장 프리텍트 분임조의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품질경쟁력 향상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00억 엔트레스토 특허 혈투 이겼지만 제네릭 진입 난항
- 2대원 P-CAB 신약후보, 항생제 병용요법 추진…적응증 확대
- 3먹는 GLP-1부터 새 기전 신약까지...FDA 승인 촉각
- 4슈도에페드린 무차별 판매 창고형약국 약사회 징계안 확정
- 5130억 베팅한 이연제약, 엘리시젠 880억으로 답했다
- 6차세대 알츠하이머 신약 '키썬라', 올해 한국 들어온다
- 7"한국백신 창립 70주년, 성숙기 넘어 100년 기업 도약"
- 8약정원 청구SW 단일화 성공할까...7500개 약국 전환해야
- 9'팬데믹 특수 소멸' 엑세스바이오의 570억 생존 승부수
- 10[기자의 눈] 창고형 약국과 OD파티 '위험한 공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