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퇴본부 대전함께한걸음센터, 육군과 예방·재활 사업 논의
- 강혜경 기자
- 2026-03-24 15:19:2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예방교육 운영방식, 재활 프로그램, 대상자 관리 체계 등 의견 교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전 지역 마약 예방과 재활을 담당하는 대전함께한걸음센터(지부장 김연옥)를 육군 수사기관이 방문해 운영 현황을 공유했다.

대전함께한걸음센터는 19일 육군수사단5광역수사단 51지구수사대(소령 오수정)가 센터를 방문해 대전 지역 마약 관련 현황과 예방·재활 사업 전반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예방 및 관리체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는 설명이다.
센터는 청소년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예방교육, 상담 및 심리검사, 주간재활 프로그램 등 주요 사업을 소개하고 대상자 특성에 따른 맞춤형 개입과 단계별 지원 체계를 공유했다.
전지수 센터장은 "다양한 조직에서 예방 중심의 접근이 중요하며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대응 방안이 지속적으로 공유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마약으로부터 회복이 어렵거나 도움이 필요한 경우 ‘대전 함께한걸음센터(042-710-3753)’ 또는 24시간 전문 상담이 가능한 ‘용기한걸음센터(1342)’를 통해 익명 상담을 받을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2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3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4"고혈압 치료전략 변화…'인다파미드' 기반 복합제 주목"
- 5실리로 30년, 기술로 새 도전…다산제약이 걸어온 길
- 6상반기 바이오 IPO, 기관 수요 집중…상장 후 주가는 온도차
- 7"약국에 복약지도 의무"…약물운전 방지 법안 또 발의
- 8"글로벌 AI 신약개발 가속화...한국은 인력·데이터 한계"
- 9㉛ 환자 면역세포 맞춤형 CAR-T 세포치료제
- 10[기자의 눈] 바이오USA, 이제는 결과를 말할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