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세계 첫 조합 '전립선비대 치료 복합제' 출시"
- 이석준 기자
- 2025-12-02 13:52: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DE-5 억제제 타다라필과 5α-환원효소 억제제 두타스테리드 복합제
- 전립선 크기 감소 및 배뇨장애 증상 개선까지 이중 효과 기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은 전립선비대증 치료를 위한 새로운 복합제 ‘유레스코정’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유레스코정은 전립선 크기를 줄여주는 동시에 전립선비대증으로 인한 배뇨장애 증상을 개선해 주는 이중효과의 전문의약품이다. 타다라필(Tadalafil) 5mg과 두타스테리드(Dutasteride) 0.5mg을 하나의 정제에 담은 세계 최초의 복합제다.
타다라필은 PDE-5 억제제로 약뇨, 잔뇨감과 같이 소변을 볼 때 느끼는 '배뇨 증상'과 빈뇨, 야간뇨와 같이 소변이 방광에 찰 때 느끼는 '저장 증상'을 개선하며 두타스테리드는 5α-환원효소 억제제로 전립선 크기를 줄여 질환 진행을 억제한다. 두 성분을 동시에 투여하면 빠른 증상 완화와 전립선비대증의 장기적 관리 효과를 함께 얻을 수 있다.
동국제약 마케팅 관계자는 “유레스코정은 국내 임상을 통해 유효성과 안전성이 입증된 배뇨 장애 증상 개선제다. 동국제약은 비뇨의학 분야의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환자들의 치료 선택 폭을 넓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3년은 가혹"…군의관·공보의 복무기간 단축 논의 탄력
- 2부산시약 "공보의 감소 대책이 약 배송이라니…본말전도"
- 3도네페질+메만틴 후발약 28개 중 6개 업체만 우판 획득
- 4최고가 제네릭 약가 32% 인하 가능성…계단형에 숨은 파급력
- 5[기자의 눈] 플랫폼의 전문약 처방 부추기기 조장 안된다
- 6하나제약 총차입금 271억→562억…유동성 부담 확대
- 7정제·캡슐 식품에 '건기식 아님' 표시 의무화 추진
- 8온라인몰·공동 물류에 거점도매 등장…유통업계 변화 시험대
- 9복지부, 품절약 성분명 원론적 입장 반복…"사회적 논의부터"
- 10돈되는 원격 모니터링 시장…의료기기-제약 동맹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