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리언트 '키트루다' 병용 1b·2상 환자 투약 개시
- 이석준
- 2023-01-31 14:26: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Q702와 키트루다 병용법 첫 환자 투약
- 미국 및 한국 11여 기관, 128명 환자 규모
- AD
- 1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1B/2상 시험은 미국과 한국에서 약 128명 환자를 대상으로 11여개 병원에서 진행된다. 면역항암치료제 투여 후 재발한 위암, 식도암, 간암, 자궁경부암 환자를 대상으로 Q702와 키트루다 병용법 효능을 확인한다.
Q702와 키트루다와 병용시 안전성 확보 및 적정 용량을 확인하는 1B상을 진행한 후 선정된 용량으로 병용투여 적응증을 선정하는 확대 2상에 진입할 계획이다.
큐리언트는 미국은 물론 한국에서도 임상 사이트(삼성의료원, 서울대병원, 연세의료원 세브란스 병원, 서울아산병원, 분당차병원)를 오픈해 임상 진행에 가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전임상에서 Q702와 키트루다 병용시 뚜렷한 효과를 확인한 만큼 향후 진행될 임상에서도 동일한 항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면역관문억제제는 이제 항암제 근간으로 자리잡고 있으나 종양미세환경에서 면역활동이 억제돼 항암제에 반응하지 않는 Cold tumor에는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웠다. Q702는 Cold tumor를 면역관문억제제에 반응하는 Hot tumor로 바꿔 면역관문억제제 반응률을 크게 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Q702는 현재 단독요법으로 미국에서 안전성 확보와 함께 적정용량을 찾아가는 1상 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땐 장려했는데"...벼랑 끝 내몰리는 제약사 위수탁 사업
- 2"2030년까지 FDA 직접 허가 국산신약 창출"
- 3"2030년 매출 5천억 목표"...안국약품의 변신과 자신감
- 4제약바이오협 차기 이사장에 권기범 동국제약 회장 유력
- 5로수젯 저용량 내년 9월 재심사 종료…제네릭 개발 시작
- 6흡수율 한계 극복…팜뉴트리션, '아쿠아셀CoQ10' 출시
- 7국가공인 전문약사 1천명 돌파…'노인' 분야 가장 많아
- 8승계 마무리된 동화약품, 윤인호 체제의 3가지 과제
- 9[데스크시선] 약업계 행사서 드러난 오너 2~3세의 위계
- 10"릴리의 돌봄과 혁신 가치, 사회적 기여로 확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