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제약, 근로자의 날 기념…임직원에 밀키트 지급
- 노병철
- 2023-05-01 09:31: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본사 및 공장 재직자 400명에게 전달

근로자의 날 선물을 받은 임직원은 “지난해 근로자의 날부터 밀키트 선물세트를 받게 되면서 가족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았다“라며 “쉬는 날 동안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먹고 시간을 보내면서 회사가 임직원을 위해 많은 신경을 쓰고 있음이 느껴졌다”라고 말했다. 유영제약 복리후생 관계자는 “근로자의 날 선물은 매해 지급하고 있는 유영제약의 복리후생 제도로, 한 해 동안 열심히 일한 직원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담은 선물이다”라며 “앞으로도 임직원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복리후생 제도 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할 예정이다”이라고 밝혔다.
이 밖에도 유영제약은 생일 선물, 결혼기념일 선물, 수능 응시 자녀 선물, 초등학교 입학 자녀 선물, 수습 해제 선물, 중복 삼계탕 선물, 5년 근속 선물 등의 복지 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표제기 이부프로펜 감기약 속속 등장…종근당 모드콜도 가세
- 2건보 적자 늪 탈출구는 '지불제도' 개혁…사회적 대타협 필요
- 3이노엔·대웅·제일, P-CAB 적응증 강화…후발주자 견제
- 4씨투스 제네릭 발매 1년만에 점유율 30% 돌파
- 5"바이오시밀러 선택한 환자 인센티브"…처방 활성화 추진
- 6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7보령, 내달 카나브젯 급여 등판...복합제 라인업 강화
- 8[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9'똑닥' 신화 이재현의 승부수…치주질환신약 품목허가 획득
- 10[기자의 눈] 무색해진 판결…실리마린에 꽂힌 정부의 집요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