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1Q 매출 1279억 달성…메노락토 108억
- 이석준
- 2023-05-04 09:2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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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의약품 및 뷰티·웰빙 사업 성장
- 오픈이노베이션 통해 미래 동력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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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증가는 전문의약품과 뷰티·웰빙 사업의 성장 때문이다. 전문의약품은 북미 지역 주사제 수출 증가와 고지혈증, 고혈압 등 순환기계 의약품 매출 확대로 1분기 매출 572억원을 달성하며 전년동기대비 11% 성장했다.
특히 리도카인 국소마취제 등 미국 FDA(식품의약국) ANDA(의약품 품목허가)를 승인 받은 4개 품목의 대미 수출은 2분기 연속 57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동기와 견줘 3배 이상 오른 수치다.
뷰티·웰빙 부문 매출은 46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2% 늘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비타민 주사제 매출 증가로 웰빙의약품 부문이 235억원을 달성했다. 건강기능식품 사업은 '엘루비 메노락토' 매출이 108억원을 기록하는 등 172억원을 기록했다.
수탁(CMO) 사업은 159억원의 매출을 보였다. 점안제, 주사제 발주가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건강기능식품 사업 확대에 따른 광고선전비와 지급수수료 증가가 반영됐다. 남성 전립선 개선 건강기능식품 '사군자' 론칭에 따른 초기 마케팅 비용의 일시적 증가다.
휴온스는 기업가치 상승을 위해 오픈이노베이션에 나서고 있다.
올 3월 보령과 남성형 탈모 치료제 '핀쥬베스프레이' 공동판매 및 유통계약, 킴스제약과 류머티즘 관절염 치료제 '리포타손주' 공동판매 계약을 맺었다. 국내 유망 당뇨 의료기기 솔루션 기업 지투이에 지분 투자 및 스마트 인슐린 펜의 국내 독점 유통 판매 계약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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