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지부, 부산·울산·경남지부로 개명
- 최은택
- 2005-01-21 20:36: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기총회서 확정...중앙회에 개명인증 건의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도매협회 부산·경남지부가 '부산·울산·경남지부'로 명칭이 변경됐다.
21일 협회에 따르면 부산·경남지부(지부장 김동권)는 지난 18일 열린 제38회 정기총회에서 명칭변경을 최종 확정하고, 중앙회에 개명 인증을 건의했다.
부산·경남지부는 이와 관련 "울산이 광역시로 변경된지 오래됐기 때문에, 울산을 포함한 부산·울산·경남지부로 지부명을 변경하게 됐다”고 밝혔다. 현재 부산·울산·경남지부의 회원사는 ▲종합도매 141개업소(부산 91곳, 울산 8곳, 경남 42곳) ▲수입도매 8개업소(부산 7곳, 경남 1곳) ▲제약도매 13개업소(부산 12곳, 경남 1곳) 등 총 162개 업소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