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우회 신임회장에 이연철 환인제약 차장
- 최봉선
- 2005-01-21 23:38: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1일 정기총회...총무에 권완희 과장 등 임원 선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제우회는 21일 정오 서초동의 한 음식점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총무에 권완희 과장(구주제약) 및 대외총무에 전상표 과장(한올제약), 감사에 김상효 과장(한림제약)을 선임했다.
그외 교육부장에 김주영 과장(경동제약), 운영위원에 장영호 차장(제이알팜) 박현삼 과장(국제약품), 지영로 과장(삼아약품), 김동환 과장(한영제약)으로 구성했다.
한편 고문에 양기영 이사(명인제약), 마연재 차장(고려제약), 김동회 차장(한국유나이티드제약), 오범영 이사(휴몬스)를 추대했다.
제우회는 2001년 3월 30여 제약사 채권담당자들의 친목과 정보교류를 위해 결성됐으며, 커뮤니티 사이트에 홈페이지(www.freechal.com/phcco)를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