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츠카, 신인사제도 정립·경영효율 개선
- 송대웅
- 2005-01-24 15:08:3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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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직원 160명 참석 신년 전체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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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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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사제도 정립 및 경영효율 개선’ 을 주제로 한 이번 회의는, 대표이사의 개회사와 2005년도 경영방침 및 경영계획에 대한 발표로 시작됐다.
엄대식 대표는 “끓는 물에 개구리를 넣으면 놀라서 밖으로 뛰쳐나가지만 찬물이 담긴 냄비 속에 넣어 서서히 가열하게 되면 온도 변화에 둔감해져 결국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라며 “ 작은 변화에 민감하게 대응하지 못한다면 우리의 미래는 밝지 못하기만 한 것이 아니라 아예 존재하지 않을 수도 있다”며 급변하는 제약정세에 대한 적극적 대응자세를 강조했다.
또한 “꼴지는 항상 결심만 한다”며 “이번 회의에서 보여준 굳은 결심들이 작심삼일(作心三日)에 끝나는 의례적인 것이 되지 않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곧 이어, 다산 E&E 고광모 사장의 ’성과경영 전개를 위한 성과주의’ 라는 제목의 특강이 이어졌으며, 강연을 통하여 모든 참석자들은 전략의 선택, BSC(Balanced Score Card), 성과경영 및 평가제도의 필요성 등에 대한 폭 넓은 이해의 시간을 가졌다.
오후에는 2005년도 각 제품별 영업& 903;마케팅 방향과 목표, 그리고 공장을 비롯한 각 팀의 운영 방안을 발표하는 순서를 가졌다.
회사 관계자는 “전 사원들 앞에서 자신들이 세운 계획의 충실한 이행을 다짐하는 약속의 장이 되었다는 점과, 회사 전체의 움직임과 방향을 파악하는 유용한 정보 공유의 장이 되었다는 두 가지 측면에 있어 발표자나 참석자들 모두에게 매우 의미 깊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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