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약품 등 6곳 KGSP 서류심 통과
- 최은택
- 2005-01-25 09:42: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도협, 24일 적격지정 서류審...4곳은 보완요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올해 처음 실시된 KGSP적격 지정 서류심에서 6개 업체가 심사를 통과했다.
도매협회(회장 주만길)는 24일 총 10개 업체를 대상으로 서류심사를 실시한 결과, 6개 업체가 심사를 통과하고 4개 업체는 보완토록 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심사를 통과한 업체는 종합도매인 미래약품과 메디칼코리아, 원메디칼, 도연약품, 대전한방약품, 파마엠디 등 6곳으로, 광주 4곳, 대전과 서울이 각각 1곳씩이다.
그러나 동해메디케어(종합,서울)와 피앤씨팜(종합,서울), 아이비디랩(시약,경기), 씨유메디텍(시약,경기) 등 4곳은 보완토록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