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제약, 유방암치료제 라이센스 체결
- 최봉선
- 2005-01-27 14:08: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바이오사이언스, '테스밀리핀'...2008년 출시 예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신풍제약이 25일 캐나다 바이오사이언스(YM BIOSCIENCES)사와 항암치료제 '테스밀리핀'(Tesmilifene)에 대한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이 제품은 임상 3상시험중인 유방암치료제(성분명Tesmilifene)로 첫번째 임상 3상시험에서 Tesmilifene과 Doxorubicin을 동시에 투여받은 전이성 유방암환자들은 Doxorubicin만을 단독투여받은 환자들에 비해 전체생존기간에 있어 평균 51%가 향상된 결과를 보였다는 것.
이에 따라 현재 Tesmilifene의 효능을 확증하기 위한 두번째 임상 3상시험이 700여명의 전이유방 암환자를 대상으로 시행중이라고 밝혔다.
YM 바이오사이언스사는 이번 임상 3상을 2006년 상반기까지 마치고 FDA에 허가자료를 제출할 계획이며, 국내에서도 국내임상을 동시에 진행해 늦어도 2008년 상반기까지 제품 출시를 완료할 예정이다.
신풍제약은 향후 Tesmilifene의 시장점유율을 항암치료요법을 받는 유방암환자의 30%정도로 예상하고 있으며, 유방암환자의 빠른 증가세와 보조항암요법의 증가경향 등을 고려할 때 연간매출 기준으로 100억원이 넘는 거대품목으로 성장할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