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양주·증평보건소 의약품 입찰 잇따라
- 최은택
- 2005-01-28 10:50: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해당 시도 소재 업체로 참가제한...단가·총액입찰방식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경기 김포, 양주보건소와 충북 증평보건소가 잇따라 연간 진료의약품 입찰을 실시한다.
28일 나라장터 입찰공고에 따르면 김포시보건소는 내달 7일 오전11시 진료의약품과 한방진료의약품에 대한 단가입찰을 각각 실시한다.
진료의약품은 '글루코바이' 외 49종으로 예정가격은 1,141만원 규모다.
또 한방진료의약품은 '갈근탕' 외 30종이 입찰에 붙여지며, 예정가격은 1,728만원 규모다. 입찰참가는 경기도 소재 도매업체로 제한된다.
충북 증평군보건소도 같은날 오후3시 '아세클로페낙' 외 57종에 대한 단가입찰을 실시한다. 예정금액은 3,600만원 규모며, 충북 소재 영업소로 참가가 제한된다.
또 대금 청구시 지역개발공채 1.5%를 소화해야 한다.
양주시보건소는 진료의약품 '겐타마이신주' 외 119종에 대한 입찰을 내달 25일 오후 2시에 실시한다.
입찰은 총액입찰방식으로 실시되며, 예정가는 2억2,308만원 규모다. 입찰참가도 경기 소재 도매업체로 제한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6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7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8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부산 연제구약, 통합 반회 마무리…소통의 장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