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약품, 보통주당 200원 현금배당 결정
- 최봉선
- 2005-02-02 13:25:2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월18일 정기주총 개최...고양명 부사장 등 이사 선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12월 상장법인인 한독약품이 시가 배당율 1.74%인 보통주당 200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2일 공고했다.
이번 총 배당금액은 40억원 규모이며, 지난해 130억7,900만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그러나 이번 기말배당에 앞서 중간-분기배당으로 이미 150원을 배당한 것을 감안하면 한독약품은 시가기준 3%인 350원을 배당하는 셈이다. 또한 정기주주총회를 오는 3월18일 오전 10시 서울 강남구 소재 본사 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에서는 이사 후보자인 고양명 부사장(중임), P.V.Eesbeeck씨와 사외이사 후보자인 장덕영(중임), A.Ortoli, S.P.Oldfield씨에 대해 선임을 결정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8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