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암환자 30%...대체요법 사용경험
- 윤의경
- 2005-02-07 17:25:4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나이 어리고 학력높은 여성일수록 선호도 높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유럽에서 암환자의 약 1/3은 대체요법을 사용하는 것으로 Annals of Oncology에 발표됐다.
영국 맨체스터 간호대학의 알렉스 몰라시오티스 박사와 연구진은 14개국 암환자 약 1천명의 대체요법 사용에 대해 조사했는데 나이가 어리고 학력이 높은 여성일수록 대체요법을 선호하며 특히 췌장암, 간암, 골암, 뇌암 환자일수록 대체요법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별 대체요법 사용률은 그리스는 15%인 반면, 이태리에서는 75%였다.
가장 흔히 사용되는 대체요법은 생약, 동종요법, 약용차, 비타민 및 무기질 보급제였고 이스라엘, 덴마크, 이태리, 스페인, 그리스, 아이슬랜드에서는 영적 치료법도 사용되고 있었다.
대체요법을 평균 27개월 사용한 경우 신체적, 감정적 상태 및 질병에 대한 저항력이 개선됐으며 일반적으로 대체요법에 만족했고 단지 3%만이 효과가 없다고 평가했다.
연구진은 유럽에서 대체요법의 사용률이 북미지역보다 낮지만 사용률이 점차 증가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6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7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8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부산 연제구약, 통합 반회 마무리…소통의 장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