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약국 대상 무자격자 집중단속
- 강신국
- 2005-02-24 11:07: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특별점검...9월엔 면대약국 단속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내달부터 약국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행위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이 시작된다.
24일 대한약사회(회장 원희목)는 식약청이 내달부터 전체약국을 대상으로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행위 집중단속에 나선다며 위반사항이 발생치 않도록 약국관리 철저를 당부했다.
이번 단속은 식약청장 지시 특별점검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오는 9월부터는 면대약국 단속도 시작된다.
또 슈퍼 등 무허가장소 판매는 6월, 탕제원 등 불법한약 제조판매는 10월에 약사감시 특별점검이 실시된다.
지방청과 지자체간 합동점검은 6월에 계획돼 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무자격자 3월, 면대 9월 등 특별 약사감시
2005-01-05 06:1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4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5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6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7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8"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9"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10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