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제약 사장에 서승삼 녹십자 부사장
- 최봉선
- 2005-03-11 13:21: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양인호 사장은 부회장...경영시스템 접목 경쟁력 강화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신임 서승삼 사장는 1983년 녹십자에 입사해 전무이사를 거쳐 2002년 1월부터 부사장으로 재임해 왔다.
경남제약은 서승삼 사장이 새롭게 취임함에 따라 비타민씨 '레모나' 등 소비자 중심 제품에 대한 경남제약의 노하우와 연구개발, 경영시스템, 국내외 네트워크 등 녹십자의 강점이 본격적으로 접목됨으로써 신제품 출시, 매출 증대 등 경쟁력 강화와 새로운 성장의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봉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4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7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8"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9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10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GC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