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약우회와 재고약 반품처리 합의
- 강신국
- 2005-03-17 14:25:3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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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개 제약사 참여...직거래·미거래처 약국 모두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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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품 사업에는 동아제약을 비롯해 13개 회사가 참여하고 재고의약품은 약국에서 제약회사 별 담당자에게 직접 반품, 정산 받도록 할 예정이다. 김영식 회장은 "회원들이 재고의약품으로 고통받고 있다"면서 "약우회원사의 적극적인 협조로 재고의약품 반품 사업을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약우회 장재중 회장은 "재고의약품 반품 사업이 앞으로도 지속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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