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개사 판매부진약 129품목 자진취하
- 김태형
- 2005-08-15 16:29: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집계, 의약외품 15품목...전문 4품목·일반 10품목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12개 제약사에서 생산중인 의약품과 의약외품 등 129개 품목이 판매부진 등의 이유로 허가를 자진취하했다.
15일 의약단체에 따르면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최근 경제제약사의 경자감국 등 129품목의 자진취하 내용을 관련단체에 통보했다.
통보내용을 보면 원료의약품이 100품목으로 가장 많았으며 의약외품 15품목, 일반의약품 10품목, 전문의약품 4품목 등이었다.
전문의약품은 한화제약의 메디아솔정, 영진약품의 영진이미페넘실라스타틴주, 미래제약의 래바드정 등이다.
일반의약품은 보람제약의 트리나드정, 한림제약의 휘가에스캡슐, 부광약품의 코메트시럽·티모콜시럽, 광동제약의 케로펜플라스타, 미래제약의 리마진에스캡슐·쾌이락과립, 태극약품의 헤몰빈정 등이다.
이번 집계는 식약청이 7월부터 8월초까지 접수한 결과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릴리·노보노디스크 잡아라"...K-비만약 개발 차별화 전략
- 2동국제약, 일반약 PDRN 재생크림 시장 진출…4파전 격돌
- 3구입가 더 비싸면 약국 손실…약가유연제 이렇게 대비를
- 4서소문 고가철도 사고로 부친 잃은 약사 유튜버
- 5하나제약, 조혜림 부사장 승진에 경영총괄까지 꿰찼다
- 6최신 항암신약 데이터 집결…국내 제약, ASCO 출격
- 7ECM 스킨부스터 경쟁 확산…조직은행 확보전 붙었다
- 8수천억 자산 취득과 처분…녹십자그룹의 왕성한 빅딜 본능
- 9올루미언트 '중증 원형탈모' 급여 확대...약가협상 타결
- 10서초 메이플자이는 의원, 잠실 르엘·래미안은 약국 '성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