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약청, '잔류화학물질 분석법' 세미나
- 정시욱
- 2005-08-17 09:19: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외부전문가 초빙 행사 일환으로 19일부터 세차례 진행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매월 개최하는 분야별 외부전문가 초빙 세미나 중 이번달 주제로 '잔류화학물질분석법'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선 19일에는 잔류화학물질 시료전처리에 대해 'SPE의 기본이론과 그 응용'을 주제로 박정윤 과장(워터스코리아)이 강의에 나선다.
이어 23일에는 LC/MASS 의 원리 및 응용에 대해 이정향 주임(인성크로마텍 학술지원부 주임)이, 26일에는 '대용량 주입장치를 이용한 잔류화학물질의 신속 전처리법 및 다성분 동시분석법 소개'에 대해 권영진 박사(동일시마즈 기술연구소 팀장)가 강의할 예정이다.
서울청 관계자는 "식품과 의약품의 전문지식 공유를 위해 지역전문가를 초빙하여 주제별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유용한 식품& 8228;의약품 안전정보제공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 포장에 '조제약사 이름' 누락…근무약사·약국장 법정행
- 2급여 의약품 6년새 17% 증발…강력한 제네릭 억제 정책 여파
- 3보신티 후발약 봇물…특허 존속에도 조기 출시 카드 꺼내들까
- 4첫 시행 약가유연계약제 현장 혼란…청구불일치 주의보
- 5"신약급여 경평 장벽 낮춘만큼 정확한 사후평가 필수"
- 6성수동에 프리미엄 화장품 침투…한미사이언스의 이색 도전장
- 7PPI+제산제, 소형화 전략...종근당 '에소듀오미니' 등재
- 8약국 활용도↑…제일헬스사이언스, 일반약 세분화 전략 강화
- 9스프라이셀정 내달 30% 약가인하…차액정산 주의를
- 106월부터 동물병원에 인체용 약 판매한 약국 보고 의무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