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 비타500 TVCF 탤런트 고은아 투입
- 김태형
- 2005-08-21 23:2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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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비와 '달리기' '오리발' 에피소드 찍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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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은 21일 비타500의 TVCF와 관련 "일등 브랜드로서의 명성에 걸맞도록 새로운 분위기의 광고를 선보였으며 비와 함께 요즘 주목 받고있는 텔런트인 고은아를 모델로 제작했다"고 밝혔다.
비타500의 신규 TV-CM은 ‘달리기’과 ‘오리발’이라는 두 편의 에피소드가 합쳐져 있는 형태.
광동제약측은 "다투고 또 화해하는 연인들의 일상적인 모습을 통해 우리가 눈치채지 못했던 ‘건강의 발견’이 새 광고가 전해주는 재미 요소이자 주제"라며 "건강에 좋은 행동들과 비타500과의 연계를 통해 몸에 좋은 건강 드링크의 느낌을 브랜드에 밀착시키겠다는 것이 이번 광고의 기획의도"라고 밝혔다.
이번 광고에서 특히 눈에 띄는 효과는 시종일관 등장하는 자막이다.
‘달리기 = 몸에 좋다’, ‘오리발 = 몸에 좋다’, ‘내 몸에 + 비타500’… 가독성을 높이는 이펙트가 특징인 이 자막들의 내용은 비주얼과 맞물려 색다른 재미를 제공한다.
분당의 율동공원과 정자동 거리에서 촬영된 이번 광고는 100% 야외 촬영으로 진행됐다.
광동제약측은 시장에서의 1등 브랜드로서 착실하게 브랜드 자산을 쌓아가겠다는 마케팅 목표를 이번 광고 캠페인을 통해 본격적으로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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