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청 새 홍보대사에 그룹 K2 김성면 씨
- 정시욱
- 2005-08-25 12:00: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불량의약품 추방운동과 마약퇴치 활동 전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문병우)는 25일 그룹 K2의 가수 김성면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밝혔다.
가수 김성면 씨는 앞으로 대전 충청지역의 부정불량식품 및 의약품의 추방 캠페인, 마약퇴치를 위한 활동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대전청에서는 내달 2일부터 11일까지 개최되는 ‘금산군 인삼축제’에도 홍보관을 설치해 부정불량식품 식별요령, 1399 신고전화 홍보, 식품 의약품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한편 가수 김성면 씨는 1991년도에 ‘피노키오’ 리드 보컬로 데뷔하여 ‘사랑과 우정사이’ 라는 곡을 히트시켰고, 1994년에 K2라는 이름으로 독립하여 ‘잃어버린 너’, ‘그녀의 연인에게’, ‘소유하지 않은 사랑’ 등의 발라드 히트곡을 남겼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 포장에 '조제약사 이름' 누락…근무약사·약국장 법정행
- 2급여 의약품 6년새 17% 증발…강력한 제네릭 억제 정책 여파
- 3보신티 후발약 봇물…특허 존속에도 조기 출시 카드 꺼내들까
- 4첫 시행 약가유연계약제 현장 혼란…청구불일치 주의보
- 5"신약급여 경평 장벽 낮춘만큼 정확한 사후평가 필수"
- 6성수동에 프리미엄 화장품 침투…한미사이언스의 이색 도전장
- 7PPI+제산제, 소형화 전략...종근당 '에소듀오미니' 등재
- 8약국 활용도↑…제일헬스사이언스, 일반약 세분화 전략 강화
- 9스프라이셀정 내달 30% 약가인하…차액정산 주의를
- 106월부터 동물병원에 인체용 약 판매한 약국 보고 의무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