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식에 쓰는 용매 관리방안 국제심포지움
- 최은택
- 2005-09-04 10:35: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진흥원·식약청 공동개최...유일재 박사 등 국내외 전문가 참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경호)이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김정숙)과 공동으로 오는 12일 오후 1시부터 식약청 인력개발원 대강당에서 ‘ 건강기능식품 제조에 사용되는 용매의 관리방안’이라는 주제로 국제 심포지움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움에서는 스위스 DSM 알프레드 기저 박사 국내외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해 건강기능식품 용매 사용의 필요성 등 다양한 내용으로 주제 발표하고, 용매관리 정책 방향과 기준에 대한 종합토론도 이어진다.
연사 및 발표내용은 △Dr. Alfred Giger(DSM, Swiss): 건강기능식품 제조에 있어 용매 사용의 필요성 △유일재 박사(산업안전보건연구원): 건강기능식품 제조에 사용되는 용매의 안전성 △김청태 박사(농심): 건강기능식품 제조에 사용된 잔류용매 분석방법 △Dr. Alfred Giger(DSM, Swiss): 미국과 유럽연합의 용매 관리 현황 △Dr. Hirobumi Ohama(JIHFS, Japan): 일본의 용매관리 현황 등.
진흥원 조양희 품질평가팀장은 “이번 심포지움은 건강기능식품 제조에 사용되는 용매의 관리방안에 관한 정부, 산업체, 소비자 등 각 이해 당사자들이 서로간의 입장을 폭넓게 토의하고 합리적인 관리기준을 설정할 수 있는 방안들이 모색될 것”이라며, “관심 있는 사람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건강기능식품 제조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가가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품질평가팀(☏02-2194-7310/328)으로 문의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급여 의약품 6년새 17% 증발…강력한 제네릭 억제 정책 여파
- 2보신티 후발약 봇물…특허 존속에도 조기 출시 카드 꺼내들까
- 3"신약급여 경평 장벽 낮춘만큼 정확한 사후평가 필수"
- 4PPI+제산제, 소형화 전략...종근당 '에소듀오미니' 등재
- 5약국 활용도↑…제일헬스사이언스, 일반약 세분화 전략 강화
- 6성수동에 프리미엄 화장품 침투…한미사이언스의 이색 도전장
- 7스프라이셀정 내달 30% 약가인하…차액정산 주의를
- 8[팜리쿠르트] JW생명과학·명인제약·광동제약 등 부문별 채용
- 96월부터 동물병원에 인체용 약 판매한 약국 보고 의무화
- 10오유경 "식약처 병렬·동시 심사로 속도·소통 두 토끼 잡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