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 사회복지사업에 의약사도 일조한다
- 정웅종
- 2005-09-04 21:2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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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북구 약사회, 의사회 복지협의체 구성에 적극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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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사 단체가 지역 사회복지 협의체 구성에 적극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다.
4일 대구 북구약사회(회장 박대준)에 따르면, 최근 북구청과 대구보건대학을 주축으로 구성된 북구지역 사회복지협의체가 구성됐다.
이 협의체에는 지역 시민단체, 복지시설 관계자들 뿐 아니라 지역 약사회, 의사회도 적극 참여키로 했다.
복지협은 민·관이 협력하여 사회복지서비스의 효율성을 제공하고 지역복지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기 위한 논의구조가 필요하다는 인식에 따라 발족됐다.
앞으로 이들은 복지부분 주요사항을 심의하고 또 사회복지와 보건의료서비스를 연계, 협력을 강화시키는 기능을 담당하게 된다.
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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