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해외개발 총괄상무에 양원석씨 영입
- 김태형
- 2005-09-08 11:56: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글로벌 비즈지스 전문가..."해외시장 개척에 노력"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미약품은 해외사업팀(OBU, Overseas Business Units) 상무이사로 양원석 씨를 영입했다고 8일 발표했다.양원석 상무는 연대 생물학과를 나와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학원에서 미생물학 석사를 받았다.
양 상무는 대상(주)의 제약사업본부, 유테이두아이(주) 등에서 23년간 해외 영업을 담당해 온 글로벌 비즈니스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양상무는 "국내시장에서처럼 한미의 우수한 제품들이 해외시장에서도 그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김태형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식약처, 6월부터 허가 신청 전 대면회의 접수…혁신안 마련
- 2동화약품, 신임 연구부문장에 송우률 이사 영입…R&D 강화
- 3면역항암제 시대 왔지만…신장암 후속 치료 접근성 '제자리'
- 4외국인 환자 200만명 돌파…내년부터 비대면진료 허용
- 5신라젠, BAL0891 초기 임상 결과 ASCO 2026 공개
- 6동아제약, 의료용 ‘MK6 자석패치’ 출시
- 7알리코제약, 이항구 회장 15만주 증여…이지혜 상무 등 5명
- 8광주·전남약사회, 이정선 교육감 후보와 정책협약
- 9YS생명과학, 알파칼시돌 성분 ‘YS알파정 0.5㎍’ 추가 발매
- 10바이오혁신위 산하 3대 협의회 출범…"바이오 혁신 가속페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