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크레스토 심포지움, 개원가 '호응'
- 송대웅
- 2005-09-08 20: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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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음경영 특강 개최...등록데스크 베이스 캠프 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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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스트라제네카는 이달초부터 개최하고 있는 전국 내과 개원의 대상의 '크레스트 심포지움' 시작에 앞서 ‘병원에서의 웃음과 유머는 병원경영의 핵심’ 이라는 주제로 ‘웃음 경영’에 대한 특별 강좌를 개최해 개원의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일반 제약사들이 주최하는 심포지엄이 강연 중심의 다소 딱딱하고 엄숙한 분위기로 진행되었던 것과는 달리, 이번 크레스트(CREST) 심포지엄에서는 ' 크레스토의 뛰어난 치료목표치 도달율'을 강조하기 위해 심포지엄의 등록데스크를 재미있게 꾸몄다.
정상을 향한 전초기지인 베이스 캠프로 꾸미는 한편, 해머로 기계를 내리쳐서 콜레스테롤 치료목표치에 도달시키는 이벤트를 개최하는 등 흥미롭고 재미있는 요소를 가미하여 심포지엄에 참석한 의사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산, 정상, 높은 곳’을 의미하는 크레스트(CREST)의 의미를 내포한 이번 전국 심포지엄은 서울지역을 시작으로 대전(8일), 대구(10월 12일), 부산 (10월 13일), 광주(10월 13일) 등 전국 9개 대도시를 순회하며 진행된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 마케팅 팀 오동욱 부장은 “고지혈증 치료에 있어 치료목표치 도달율이 중요한 요소로 부각됨에 따라 이번 심포지엄을 마련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기존의 심포지엄과 차별화하여 의학적인 강연 이외에도 병원의 웃음경영에 대한 특별 강좌와 재미있는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 것이 개원의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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