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제약, AI기반 전자약 개발 속도
- 이석준
- 2023-07-24 08:4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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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이승민 전자공학부 교수)와 한양대(임창환 바이오메디컬공학 교수) 연구진은 각각 뇌파 측정 기기의 하드웨어(HW)와 소프트웨어(SW)를 개발하고 서울대(정기영 신경과 교수)는 임상 및 평가를 수행하게 된다.
산학협력단에 따르면 기존 수면치료 장비들이 신체에 장비를 착용해야 해 수면 시 불편함이 있었다. 이번 공동개발 기기는 사용자가 자각하지 못하는 수준이다. 스티커 형태 피부 부착형 패치를 이마에 부착해 뇌파 측정이 이뤄진다. 이를 AI 알고리즘에 적용해 수면 모니터링 및 수면 질 개선이 가능하다. 기존 전자약의 한계였던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피드백도 가능하다.
경남제약 관계자는 "국내 AI 전자약 개발 권위자 연구진들과 전자약 공동 개발을 진행하게 됐다. 현재 다수 전자약과 디지털 치료제 개발을 검토 중이다. 앞으로도 AI를 활용한 신약 개발에 적극 참여해 시장 선도 업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차세대 치료제로 불리는 전자약은 전자기적인 자극을 신체에 직접 전달해 관련 질환을 치료하거나 완화시키는 약물 대체 치료법으로 전자(Electronic)와 약품(Pharmaceutical)의 합성어다.
뇌와 신경세포에서 발생하는 전기신호로 질병을 치료하는 것으로 기존 신약 대비 개발 기간과 비용 및 부작용을 줄일 수 있어 글로벌 기업들이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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