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세바' 췌장암 치료효과에 부정적 의견
- 윤의경
- 2005-09-14 01:34:3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치료반응, 생존 개선에 임상적 유의적 차이없어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미국 FDA의 심사관이 항암제 타세바(Tarceva)에 대한 새로운 적응증 추가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을 발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OSI 제약회사는 타세바의 적응증으로 진행성 췌장암에 젬사이타바인(gemcitabine)과 병용하는 것에 대해 추가 신약접수한 상황.
그러나 FDA 심사관은 췌장암 환자의 치료반응이나 생존기간 측면에서 임상적으로 유의적인 차이가 없었다고 평가해 향후 FDA의 최종심사결과가 주목된다.
지넨테크와 OSI 제약회사가 공동개발한 타세바의 성분은 얼로티닙(erlotinib). 지난 11월 미국에서 비소세포폐암 치료제로 승인됐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CSO 규제 향방은…복지부, 재위탁·수수료율 손질 가능성
- 2공정위, 가격통제 제재…약국 전용 건기식 유통 지각변동?
- 3부광, 4년째 공장가동률 100%↑…시급한 유니온 인수 타이밍
- 4시골 청년서 900억 기업 일군 파마피아 문규연대표의 뚝심
- 5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오늘 공포…11월 27일부터 시행
- 6하나제약, 삼진제약 5년 투자 헛심…원금 수준 투자금 회수
- 7중동전쟁 영향 미쳤나…제약, 수액제 원부자재 매입 감소
- 8바이오 3곳 중 2곳 R&D 투자↑…리가켐, 전통제약 추월
- 9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 수술 전 선행보조요법까지 확장
- 10창고형 약국 촉발 일반약 가격 전쟁…'정찰제' 카드 재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