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료원 교수 세계유명병리서적 집필
- 송대웅
- 2005-09-14 21:01: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삼성서울 안긍환·오영륜 교수, ELSEVIER社 제작 참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삼성서울병원은 병리과 안긍환, 오영륜 교수가 병리전문 교과서인 '인체악성종양에서의 면역조직화학염색과 제자리 부합법에 관한 입문서(Handbook of Imunohistochemistry and in situ Hybridization of Human Carcinomas)' 2005년도 판의 집필에 참여했다고 14일 밝혔다.
병원측에 따르면 이 교과서의 제3권인 '간암과 췌장암의 분자유전학'에 두 교수가 공동으로 집필한 논문 '췌장암에서 Maspin 면역조직화학 염색의 역할'이 게재됐다.
본 서적은 병리학 전문출판사인 ELSEVIER사에서 제작해 전세계에서 출판되고 있으며 암생물학, 유전학, 분자생물학 등 세 분야의 대학원생, 임상의사, 병리연구원들이 사용하는 서적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CSO 규제 향방은…복지부, 재위탁·수수료율 손질 가능성
- 2공정위, 가격통제 제재…약국 전용 건기식 유통 지각변동?
- 3시골 청년서 900억 기업 일군 파마피아 문규연대표의 뚝심
- 4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오늘 공포…11월 27일부터 시행
- 5하나제약, 삼진제약 5년 투자 헛심…원금 수준 투자금 회수
- 6부광, 4년째 공장가동률 100%↑…시급한 유니온 인수 타이밍
- 7중동전쟁 영향 미쳤나…제약, 수액제 원부자재 매입 감소
- 8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 수술 전 선행보조요법까지 확장
- 9[기자의눈] 약가유연계약, 실제가 제공 범위 고민해야
- 10유방암 표적 치료 'CDK4/6억제제' 급여 확대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