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 등 5대병동 전기요금 할인해야"
- 송대웅
- 2005-09-23 11: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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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선미의원 "전기료 지원과 함께 치료환경 감독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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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 수술실, 중환자실, 무균병동, 호스피스 등 5대병동의 전기요금을 할인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보건복지위 소속 김선미 의원(열린우리당)은 "현재 전기사업법 제6조에 의해, 학교,농업용·공업용 등 공익을 위한 전기요금에 할인 규정을 적용하고있다"고 밝혔다.
김의원은 "국민의 생사를 결정짓는 5대 주요 병동의 경우, 전기사업법 공공의 이익과 안전 및 복지증진을 위한 보편적 공급 규정이 적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아울러 "한국전력공사와 보건복지부의 원활한 협의 과정을 통해 충분히 가능한 사안"이라며 "전기료를 지원함과 동시에 정기적인 치료환경의 감독과 관리가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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