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료원, 190개 협진 병의원과 대화
- 송대웅
- 2005-09-23 11:11:0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조찬모임 개최, 주요보직인사 참가 자유로운 의견 개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번 조찬회에는 삼성서울병원의 주요 보직인사와 전국 190여 개 협진 병의원에서 200여 명의 원장 및 의료진들이 행사에 참석했다.
최한용 진료부원장은 “이 자리는 의료의 일선 현장에 계시는 원장님들의 솔직하고 기탄없는 의견과 문제들을 직접 대면하여 들어 보고, 그 해결 방안을 서로 모색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라며 조찬회 의의를 밝혔다.
이에 협진 병의원 대표로 나선 권기익내과의 권기익 원장은 “삼성서울병원은 협진 의료 시스템을 선도하고 있고, 이는 진료내용의 업그레이드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의료발전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화답했다.
강연 이후에는 여러 협진 병의원 의료진들의 의견을 자유로이 듣는 간담회 시간을 가져 삼성서울병원과의 상생발전에 대한 방안을 모색하기도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CSO 규제 향방은…재위탁·수수료율 손질 가능성
- 2하나제약, 삼진제약 5년 투자 헛심…원금 수준 투자금 회수
- 3시골 청년서 900억 기업 일군 파마피아 문규연대표의 뚝심
- 4공정위, 가격통제 시정명령…약국 전용 건기식 유통 지각변동?
- 5부광, 4년째 공장 가동률 100%↑…시급한 유니온 인수 타이밍
- 6중동 전쟁 영향 미쳤나…제약사들, 수액제 원부자재 매입 감소
- 7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 수술 전 선행보조요법까지 확장
- 8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오늘 공포…11월 27일부터 시행
- 9[기자의눈] 약가유연계약, 실제가 제공 범위 고민해야
- 10유방암 표적 치료 'CDK4/6억제제' 급여 확대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