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美 카트리나 피해돕기 성금 모금
- 홍대업
- 2005-10-04 21:4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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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분 급여 십시일반, 1,400만원 모아...적십자사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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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는 허리캐인 '카트리나'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미국 뉴올리언스의 복구지원을 위한 모금활동을 벌였다.
복지부는 4일 본부 및 25개 소속기관 직원 3,336명의 9월분 급여를 십시일반해 총 1,400만원의 성금을 모아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이날 "지난 1월 남아시아의 '쓰나미' 피해지원 등 대규모 재난이 발생할 때마다 인도적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고 있다"면서 "매년 불우이웃돕기 등에 전 직원이 동참해 사랑을 실천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에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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