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통신서비스 저비용·고품질" 방안 모색
- 최은택
- 2005-10-06 19:4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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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평원, 의약단체와 12일 공청회...공공통신서비스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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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언항)이 ‘공공통신서비스체계 개편에 따른 공동대처 방안’ 공청회를 오는 12일 오후 2시 심평원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심평원과 의약단체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날 공청회에서는 국민대 최홍석 교수의 주제발표에 이어 의약단체별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가해 자유토론을 벌인다.
패널 참가자는 의협 정보통신이사, 병협 병원정보관리이사, 치협 정보통신이사, 한의사협 정보통신이사, 약사회 정보이사, 심평원 정보통실실장 등 6명이다.
한편 2005년 초고속국가망 사업이 종료되면서 향후 의료기관 등은 한국전산원이 주재하는 ‘공공통신서비스’를 이용하게 된다.
따라서 그동안 정부로부터 지원받던 상계보조금이 끊겨 통신요금 인상이 불가피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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