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여약사대상 김성순·김경옥 추천
- 정웅종
- 2005-10-09 16:3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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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리위원회 개최...수상 후보자 및 표창 추천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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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회장 권태정)가 전국여약사대상 추천자로 2명의 약사를 최종 선정하고 추천키로 했다.
서울시약 윤리위원회(담당부회장 곽혜자, 위원장 노덕재)는 지난 6일 윤리위원회 회의를 열고 제30회 여약사대상 수상 후보자 및 일반표창 추천심의에 대해 논의했다.
윤리위는 이날 논의결과, 여약사대상 추천자로 김성순(관악구 온누리대산약국) 약사와 김경옥(동대문구 안제약국) 약사를 추천키로 했다.
또 일반표창에 박미자(광진구 테크노마트약국), 이병난(용산구 삼정약국), 서정숙(강남구 상지약국) 약사를 추천대상자로 선정했다.
이날 심의에는 곽혜자 담당부회장과 노덕재 위원장을 비롯해 유선자 부위원장, 김금자·박명신·이민자·이영순·조원숙·조은희·하종대 위원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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