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 "일라프라졸 성공이어 정상까지..."
- 김태형
- 2005-10-10 11:2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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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빗길 산행 등 연업달성 전진대회 열어...400여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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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양약품이 빗속에서 하반기 영업목표를 달성에 총력을 결의했다.
일양약품(회장 정도언)은 지난 10월 7,8일 양일간, 충북 속리산에서 ‘FY35 영업부문 추계 전진 대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전진대회는 7일 아침부터 내린 비 속에서 정도언 회장, 유태숙 사장, 이동언 영업본부장, 전국 지점장 및 영업사원, 마케팅, 홍보, 개발 등 총 400여명이 출발한 속리산 문장대 산행을 기점으로 시작됐다. 정도언 회장은 훈시를 통해 “상반기 영업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한 영업부와 관련 부서의 노고를 치하한다"면서 “차세대 항궤양제 ‘일라프라졸’의 성공적인 기술 이전계약에 따른 기쁨과 하반기 영업의 성공마감을 위한 강한 의지를 가슴에 담고 정상까지 오르자”고 말했다. 유태숙 사장은 “일라프라졸의 성공적인 계약을 계기로 새롭고 역동적으로 변해가는 일양약품의 가치를 더욱 높이기 위해, 영업부 임직원과 관련부서 모두가 강한 추진력과 지속적인 자기개발에 매진하자”며 “지금부터 시작이라는 각오로 하반기 영업달성에 총력을 기울이자”고 강조했다. 전진대회는 6시간의 산행에 이어 단합의 밤 시간을 통해 지점별 및 개인별 장기자랑, 디스코 경연 등으로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둘째 날인 8일에는 하반기 영업목표 달성을 위한 영업회의와 체육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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